yuzu kang
2021-09-17
조회수 790

1. 샤뽀영은 SNS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2. 수강하게 된 동기는 발음이 완전 엉망이고 제대로 된 발음 공부나 수업을 전혀 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발음을 한 걸 들어도 알아듣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서 이번에 한번 고쳐보자는 생각으로 신청하였습니다.

3. 1차 발음진단 점수는 50점대 후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점수 듣고 완전 충격먹고 심각하구나,,,생각했습니다.

4. 모음수업을 처음 듣고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전혀 모르고 있었던 모음들의 발음...정말 엄청나게 틀린 발음을 하고 있었구나, 대체 외국인은 나이 발음을 어떻게 알아들었을까? 심히 부끄러웠습니다.

5. 수업 끝나고 계속 발음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준비반, 정규반, 그 이후 계속 같이 하고 싶습니당!.

6. 저는 11기 준비반이었고 담당 선생님은 Ashley Hwang 선생님이셨어요. 너무나도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고 하나 하나 feedback을 주셨습니다. 처음엔 무지 부끄러웠지만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정확한 입모양을 따라하려고 하고 이번에 아니면 절대 못 고친다는 생각으로 선생님 수업을 들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도 하나라도 더 정확하게 발음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첫 시작이 중요한데 좋은 선생님을 만나 계속 하겠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애슐리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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