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정규반]20기 정규반 따끈 후기

yuzu kang
2021-09-17
조회수 889

1. 성함 : 양정운

2. 사는 곳 / 하는 일 : 포항 / 영어공부방

3. 샤뽀영을 알게된 경로, 수강동기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알게되었어요.
샤론선생님의 유트브를 보는 순간 이거다!!!
꼭 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를 가르치고는 있지만 유학이나 전공을 한것이
아니라 배움의 필요함 절실히 느끼고 있었습니다.

4. 모음수업 후 느낀 점
재수강이 신의 한 수인것같습니다.
일단 첫 수업을 3기로 들었을때 너무 충격과 소리 인식이 안되어 몇번이고 발음을 했었는데 이제 다시 배우니 너무 쉽게 음을 찾는 것을 보며 확실하게 입과 혀가 익혀진다면 흔들림없이 발음이 뽀대가 날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 안 되었던 발음들 : 입을 짝 벌려야하는 Olive 발음과 plum이 좀 어렵습니다.
/ 새로 알게 된 것들 : 각 소리와 글자들을 분류해보라 하셨는데 첫 강의때는 감이 안왔는데 재수강을 하고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이해가 가서 너무 좋습니다.

5. 자음수업 후 느낀 점/ 안 되었던 발음들 / 새로 알게 된 것들
나름 모음을 익혀 발음을 한다해도 어딘가 어색하고 세련되지 못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게 유성음 비음을 느끼면서 차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경우에도 듣고 따라 읽을 때 h, v, b의 경우 음이 깊고 아래라는 인식을 못하고 읽을 때가 있는데 차이를 알고 지도 후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된소리와 2음절이상일때 단어 읽기의 포인트등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 10강은 첫 레슨이후 꾸준히 연습 하여선지 두번째 수강때는 조금 쉬움을 !! 하면 되는구나를 느꼈습니다.
세번째 강의를 듣는다면 더 좋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6. Flipgrid 첨삭 후 느낀 점/ 배운 점
나름 한다고 하는데... 폭탄을 보고 ... 처음엔 화도나고 그러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게되고 다시 해보게되고, 정확한것을 위한 과정이고 다 폭탄이 아니라 다이믄도 있는 나를 보면서 나아지고 있다는것을 느끼며 폭탄을 사랑하기로 마음을 먹으니 나름 부담을 조금 줄일 수있게되었습니다. 열심히해서 나아질 수 있고 그발음을 정확하게 어떻게 하면되다는 선생님의 피드백메일을 받을 수 있어 습관적으로 맞다 생각하지만 아니구나 좀더 신경을 쓰고 계속 반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 개인레슨 후 느낀점 / 배운 점
선생님의 꼼꼼하시면 정확한 지도에 감탄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어떻게하면 되는지를 정확하게 알려주시니 참 좋았습니다. 좀더 친밀감있게 매시 집중은 하지만 좀 더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너무 행복하고 떨리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붙캠의 꽃은 개인레슨입니다~

8. 2020년 영어목표와 방향/ 더 미래의 꿈
정확하게 말하는 영어선생님이 되는것이 꿈입니다.
아직 미흡하지만 2020년 선생님과 함께할 계획입니다. 매달 참여하여 일년을 푹 졌어 내몸에 베일 수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머리가 아니라 그냥 내입이 내몸이 기억할 수 있을때까지 지도받고 노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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